컴투스가 서비스하고 빅볼이 개발한 축구 카드 RPG ‘사커스피리츠’가 11일, 올 여름을 맞아 다량의 선물을 주는 이벤트들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와 함께 경기 속도를 좀 더 빠르게 하고 토너먼트 참가에 필요한 GP를 줄이는 등 게임을 좀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일부 시스템을 개선하는 업데이트도 함께 진행된다


▲ 11일부터 여름 이벤트를 진행하는 '사커스피리츠' (사진제공 : 컴투스)
컴투스가 서비스하고 빅볼이 개발한 축구 카드 RPG ‘사커스피리츠’가 11일(금), 올 여름을 맞아 다량의 선물을 주는 이벤트들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우선 7월 22일까지 매일 게임 내 이벤트 페이지에 출석 체크만 해도 프리미엄 티켓 등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으며, 7월 11일 이후에 새로 가입한 신규 유저는 시공석 100개, 프리미엄 티켓 5장 등 게임에 유용한 가입 축하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7월 중 게임 플레이 기록이 없는 복귀 유저도 최대 10장의 프리미엄 티켓 등 푸짐한 복귀 선물을 준다. 물론 꾸준히 접속해온 기존 유저와 신규 유저도 이벤트 기간 중 게임에 접속하면 프리미엄 티켓 3장을 선물 받을 수 있다.
컴투스는 이번 이벤트와 함께 경기 속도를 좀 더 빠르게 하고 토너먼트 참가에 필요한 GP를 줄이는 등 게임을 좀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일부 시스템을 개선하는 업데이트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이번 업데이트로 새롭게 마련된 리콜 정책을 통해, 패치를 한 이후 현저하게 가치가 하락한 선수 캐릭터를 GP로 반환 받을 수 있게 된다.
컴투스 게임사업실 권익훈 실장은 “’사커스피리츠’는 유저 분들이 더 즐겁게 게임을 즐기실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최근 대규모 게임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이후로도 원활한 게임 서비스 제공에 총력을 기울이고, 더 나은 게임 운영으로 보답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