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달의 우수게임'을 시상한 액션RPG '블레이드 for Kakao' (사진제공 : 4:33)
네시삼십삼분(이하 4:33)은 11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액션스퀘어에서 개발한 모바일 액션RPG ‘블레이드 for Kakao’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달의 우수게임’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전자신문, 더게임스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달의 우수게임’은 출시 초기의 국산 게임 중 기획/그래픽/음향/작품성 등이 우수한 게임을 발굴해 시상 및 지원해왔다.
김재영 액션스퀘어 대표는 “세계 최고의 액션게임을 만들고자 시작한 액션스퀘어의 첫 작품 ‘블레이드 for Kakao’가 많은 유저 분들의 사랑과 함께 이달의 게임상까지 수상하게 되어 너무나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 이 자리에 올라올 수 있기까지 열정과 노고를 함께 해준 액션스퀘어 멤버와 4:33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콘솔과 PC온라인에 이어 모바일까지 게임의 플랫폼은 끊임없이 변하고 앞으로도 바뀌겠지만 ‘재미’라는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더 크고 멋진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블레이드 for Kakao’는 국내 최초 언리얼엔진3를 사용해 높은 그래픽과 타격감, 플레이 내내 화면을 수놓는 특수효과 등 기기의 한계를 뛰어 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모바일 RPG로, 기존 유행하던 자동사냥 방식을 버리고 버추얼 패드를 전면에 배치해 조작과 액션의 재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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