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중국 게임 개발사 윈드플레이가 개발한 모바일 3D RPG ‘삼검호’의 안드로이드 OS 버전을 구글플레이와 T스토어, 네이버 앱스토어를 통해 8일 출시했다. ‘삼검호’는 협객을 소환하여 나만의 파티를 구성할 수 있고 다른 두 명의 유저와 협객파티를 포함하여 최대 9명의 캐릭터가 실시간 전투를 펼칠 수 있다


▲ '삼검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중국 게임 개발사 윈드플레이가 개발한 모바일 3D RPG ‘삼검호’의 안드로이드 OS 버전을 구글플레이와 T스토어, 네이버 앱스토어를 통해 8일 출시했다.
‘삼검호’는 협객을 소환하여 나만의 파티를 구성할 수 있고 다른 두 명의 유저와 협객파티를 포함하여 최대 9명의 캐릭터가 실시간 전투를 펼칠 수 있는 시스템이 가장 큰 특징으로, ‘연맹시스템’과 ‘경매장’, 수십 종의 캐릭터 육성 등 온라인 MMORPG에 버금가는 방대한 콘텐츠를 담고 있다.
특히 게임 내 ‘협객’이 보유한 각각의 속성과 기술에 따라 특정 협객을 조합하면 능력치 상승 효과가 나타나는 ‘인연 시스템’과 던전 난이도에 따라 파티 플레이를 통해 공략해야 하는 ‘스페셜 던전’ 등 다른 유저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재미요소를 갖췄다.
넥슨은 ‘삼검호’ 출시를 기념하여 출석 일수에 따라 ‘보석(게임머니)’과 ‘4성급 협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이달 21일까지 실시한다. 또 친구 초대와 목표 레벨 달성에 따라 ‘보석’ 과 ‘금화(게임포인트)’를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삼검호’ 출시와 기념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s://i.nx.com/gk)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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