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프레 전문 팀 ‘스파이럴 캣츠’는 ‘리그 오브 레전드’ 를 개발사 라이엇 게임즈 본사에 초청받아 다양한 행사를 함께 진행했다. 이 날 방문은 ‘AX 2014’에 앞서 메인 스폰서 중 하나인 라이엇 게임즈가 스파이럴 캣츠를 초청한 것으로 본사를 방문한 ‘스파이럴 캣츠’ 팀원과 개발자 간 질의응답 시간, 개발실 투어 및 포토타임이 진행되었다


▲ 코스프레 전문팀 '스파이럴 캣츠'가 라이엇 게임즈 본사에 초청받았다 (사진제공 : 스파이럴 캣츠)
코스프레 전문 팀 ‘스파이럴 캣츠’는 ‘리그 오브 레전드’를 개발한 라이엇 게임즈 본사에 초청받아 다양한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방문은 ‘AX 2014’에 앞서 메인 스폰서 중 하나인 라이엇 게임즈가 스파이럴 캣츠를 초청한 것으로 본사를 방문한 ‘스파이럴 캣츠’ 팀원과 개발자 간 질의응답 시간, 개발실 투어 및 포토타임이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방문에서는 많은 해외 커뮤니티 팬들 사이에서도 유명세를 떨쳤던 ‘스파이럴 캣츠’의 멤버 타샤(Tasha)의 '니달리', 도레미(Doremi)의 '제네레이션 아리'가 현장에 등장해, 실제 ‘니달리’와 ‘아리’를 설계한 디자이너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하는 등 개발진 및 임직원들의 환대를 받았다.
‘스파이럴 캣츠’는 의상 제작, 애니메이션 및 게임 캐릭터의 코스프레, 각종 게임 광고 및 행사를 진행하는 전문 코스프레 팀으로 다양한 애니메이션/게임 관련 행사를 통해 해외 매체 및 국내외 많은 팬에게 코스프레를 소개하고 있다.
한편, ‘AX 2014’는 1992년부터 시작된 북미 최대 규모의 애니메이션/만화 엑스포로, 한국 코스프레 팀 최초로 스파이럴 캣츠가 메인 게스트에 초청받아 세계 커뮤니티 팬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엑스포 기간 중 ‘스파이럴 캣츠’는 한국에서 선보였던 다양한 게임 의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 '스파이럴 캣츠'의 타샤와 도레미가 이번 라이엇 방문에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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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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