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은 모바일 전략 RPG '푸른삼국지'를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푸른삼국지’는 일본 코로프라에서 제작한 모바일게임으로 지난 해 9월 일본에서 먼저 서비스를 시작했고 이달 19일에는 SK텔레콤의 오픈 마켓인 T스토어를 통해 한국 시장에 처음으로 출시됐다


▲ '푸른삼국지' 공식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은 모바일 전략 RPG '푸른삼국지'를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고 27일(금) 밝혔다.
‘푸른삼국지’는 일본 코로프라에서 제작한 모바일게임으로 지난 해 9월 일본에서 먼저 서비스를 시작했고 이달 19일(목)에는 SK텔레콤의 오픈 마켓인 T스토어를 통해 한국 시장에 처음으로 출시됐다.
해당 작품은 삼국지 속 장수들을 모아 만든 부대를 손가락으로 직접 움직이며 즐기는 전투가 핵심인 게임이다. 더불어 여러 가지 임무를 차례로 수행해 나가는 ‘열전’, 타 이용자의 부대와 실력을 겨루는 ‘결전’ 등의 다양한 모드로 즐길 수 있다.
넷마블 한지훈 본부장은 “앞서 선보인 일본과 한국 T스토어에서 좋은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푸른삼국지’가 구글 플레이 출시를 통해 보다 많은 이용자들을 만나게 된 만큼 앞으로 더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애플 앱스토어에는 7월 중 출시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푸른삼국지’ 및 구글 플레이 출시 기념 이벤트와 관련한 세부 내용은 게임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bluesamgukji)와 넷마블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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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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