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13일, 개발 분야 경력직 공개 모집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이번 채용은 이력서나 자기소개서 등을 받지 않는 ‘열린 채용’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채용 분야는 기획/PD, 디자이너, 프로그래머 등으로, 오는 7월 6일 자정까지 컴투스의 온라인 채용 사이트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 컴투스에서 열린 채용을 실시한다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13일(금), 개발 분야 경력직 공개 모집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이번 채용은 이력서나 자기소개서 등을 받지 않는 ‘열린 채용’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채용 분야는 기획/PD, 디자이너, 프로그래머(서버/클라이언트) 등으로, 오는 7월 6일 자정까지 컴투스의 온라인 채용 사이트(http://recruit.com2us.com)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컴투스는 개발에 필요한 지원 조직의 개별 운영은 물론 개발자들이 스스로 자기 계발을 할 수 있는 여러 지원 제도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입사자들은 다양한 지원을 받으며 기존 컴투스 개발자들과 함께 게임을 개발하고, 완성된 게임은 글로벌 히트작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을 받게 된다.
입사 희망자는 개별 서류 준비 없이 컴투스 채용사이트를 통해 성명, 연락처, 경력사항 등만 입력하면 되며, 채용사이트 좌측 하단 원클릭채용 배너를 클릭하면 지원이 가능하다. 채용과 관련한 문의는 이메일(recruit@com2us.com)이나 카카오톡(Com2usHR)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컴투스 인사부 조성완 부장은 “컴투스는 근무하는 직원들이 친구들에게 입사를 적극 추천하는, 개발자를 끝까지 밀어주고 믿어주는 의리 넘치는 회사”라며, “오직 실력과 열정만으로 인정 받고 최고의 개발자들과 함께 글로벌 인기 게임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이번 기회에 꼭 도전해 보시길 권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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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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