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아이는 10일, 중국 픽셀소프트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액션 MMORPG ‘NAL: 세상을 베는 자’의 공개서비스를 시작한다고 전했다. 무협을 소재로 한 ‘NAL’은 모션캡쳐기술을 사용, 실제 무술인의 움직임을 게임 내 캐릭터 동작에 완벽하게 적용시켜 사실감 넘치는 그래픽이 구현된 작품이다. 더불어 콘솔게임에서 경험할 법한 다양한 콤보동작과 수준 높은 타격감을 제공한다
▲ 'NAL: 세상을 베는 자' 공개서비스 예고 영상 (영상제공: 아이엠아이)
아이엠아이는 10일(화), 중국 픽셀소프트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액션 MMORPG ‘NAL(Next Asian Legend) : 세상을 베는 자(이하 ‘NAL’)’의 공개서비스를 시작한다고 전했다.
무협을 소재로 한 ‘NAL’은 모션캡쳐기술을 사용, 실제 무술인의 움직임을 게임 내 캐릭터 동작에 완벽하게 적용시켜 사실감 넘치는 그래픽이 구현된 작품이다. 더불어 콘솔게임에서 경험할 법한 다양한 콤보동작과 수준 높은 타격감을 제공한다.
‘NAL’은 아이엠아이가 서비스하는 게임플랫폼 ‘게임매니아’의 18세 이상 회원이라면 누구나 플레이 가능하다. 또한 피망과 다음, 온게이트, 엠게임 등 타 게임포털 동시 채널링 서비스를 통해 해당 포털의 회원도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NAL’의 모든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아이엠아이 게임사업부 신동준 본부장은 “’NAL’은 지난 테스트를 통해 수렴한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다양한 재미와 안정적인 운영 등 성공적인 국내 서비스를 위해 노력했다”며 “중국게임의 향상된 개발력과 함께 고정된 인식 등을 ‘NAL’을 통해 상당수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NAL’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nal.gamemania.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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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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