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IG는 모바일∙온라인 게임에 대한 운영 및 글로벌 사업 강화를 위해 ‘IGS’로 사명을 변경하고 새로운 CI를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IGS는 이번 사명 변경을 통해 모바일∙온라인 게임 품질관리 및 운영 전문회사로서 독자적인 사업확장은 물론 글로벌 경쟁력도 본격적으로 갖춰갈 계획이다


▲ 변경된 IGS CI (사진제공: IGS)
CJIG는 모바일∙온라인 게임에 대한 운영 및 글로벌 사업 강화를 위해 ‘IGS(Internet Game Service)’로 사명을 변경하고 새로운 CI를 공개했다고 9일(월) 밝혔다.
IGS는 이번 사명 변경을 통해 모바일∙온라인 게임 품질관리 및 운영 전문회사로서 독자적인 사업확장은 물론 글로벌 경쟁력도 본격적으로 갖춰갈 계획이다.
IGS는 국내 운영서비스 기업으로는 최초로 지난 4월 필리핀 마닐라에 글로벌 운영센터(IGS&C)를 설립하고 글로벌 진출도 본격화한다. 글로벌 운영센터를 통해 북미∙유럽 등 글로벌 게임서비스에 필요한 운영∙QA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 글로벌 서비스를 지원하는 게임의 장르와 규모를 지속적으로 늘려가 글로벌 게임운영회사로서 선도적 지위를 구축해 갈 예정이다.
IGS 길호웅 실장은 “이번 사명 변경은 모바일 및 온라인 게임 운영의 전문화를 추구하는 기업의 방향성을 바탕으로 국내 및 글로벌 운영대행 전문회사의 선두주자로 확고한 자리매김을 위한 것”이라며, “IGS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발판 삼아 국내시장뿐 아니라 해외 진출을 계획하는 게임사들의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IGS는 현재 '월트디즈니 컴패니 코리아', ‘그리코리아’, ‘라인콩’, ‘팜플’, ‘파티게임즈’ 등 30여 개 국내외 게임사들과 계약을 맺고 게임운영, QA, 마케팅 분석 및 제안, 커뮤니티 관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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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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