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는 29일, '디아블로3' 의 신작 소설 '디아블로3: 빛의 폭풍'이 국내에 출간되었다고 알렸다. 이번 소설은 '디아블로3'와 확장팩 '디아블로3: 영혼을 거두는 자' 사이의 이야기를 다룬다. '디아블로'가 쓰러진 후, 천상은 안정을 되찾았다. 그러나 은빛 도시'의 심장부에 두고 감시하던 '검은 영혼석'이 어둠의 기운을 내뿜었다


▲ '디아블로3: 빛의 폭풍' 표지 (사진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는 29일, '디아블로3' 의 신작 소설 '디아블로3: 빛의 폭풍'이 국내에 출간되었다고 알렸다.
이번 소설은 '디아블로3'와 확장팩 '디아블로3: 영혼을 거두는 자' 사이의 이야기를 다룬다. '디아블로'가 쓰러진 후, 천상은 안정을 되찾았다. 그러나 은빛 도시'의 심장부에 두고 감시하던 '검은 영혼석'이 어둠의 기운을 내뿜었다.
이에 '티리엘'은 '영혼석'을 다른 곳으로 옮기거나, 파괴하려 했으나 다른 대천사의 반대에 부딪쳤다. 결국 이번에도 '티리엘'은 인간에게 천상의 운명을 맡기게 된다.
'디아블로3: 영혼을 거두는 자'의 오프닝에는 '호라드림 결사단'과 함께 '검은 영혼석'을 깊숙히 숨기려는 '티리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따라서 '티리엘'과 '호라드림 결사단'이 만난 직전의 이야기를 소설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소설은 '디아블로3: 호라드림 결사단'을 집필한 네이트 케년의 작품이다. '디아블로3: 빛의 폭풍'은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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