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모바일은 22일 밴드게임 2차 출시작 10종을 공개하고, 출시에 앞서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차 출시작은 ‘극지고2’와 ‘나는 야구감독이다’, ‘눈치코치’, ‘신에게 가는 길’, ‘엘리시온 사가’, ‘영웅의 군단’, ‘크레이지 몬’, ‘최고의 마블스타’, ‘신나는 게임파티’, ‘나이트워치’까지 모두 10종이다. 이 작품들은 길드 및 파티플레이 등 밴드 서비스가 가진 모임의 특성을 잘 살린 ‘함께하기 좋은’ 게임이다


▲ 밴드게임 2차 출시 라인업이 공개됐다 (사진제공: 캠프모바일)
캠프모바일은 22일(목) 밴드게임 2차 출시작 10종을 공개하고, 출시에 앞서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1차 출시 라인업이 ‘라바링크’, ‘역전! 맞짱탁구’, ‘명랑운동회’ 등과 같이 캐주얼 장르의 게임이 주를 이루었다면, 이번에 추가로 출시되는 10종의 게임들은 주로 미드코어 이상의 게임들로 구성됐다.
2차 출시작은 ‘극지고2’와 ‘나는 야구감독이다’, ‘눈치코치’, ‘신에게 가는 길’, ‘엘리시온 사가’, ‘영웅의 군단’, ‘크레이지 몬’, ‘최고의 마블스타’, ‘신나는 게임파티’, ‘나이트워치’까지 모두 10종이다. 이 작품들은 모두 길드 및 파티플레이 등 밴드 서비스가 가진 모임의 특성을 잘 살려 함께 즐기기 적합하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캠프모바일은 밴드게임 2차 출시를 기념해 오는 25일(일)까지 3종 이상의 게임을 사전 예약하면, 출시 후 예약한 게임들의 아이템을 무료로 지급할 예정이다. 이벤트는 사전예약 전용 페이지(http://www.band.us/event)에서 참가 가능하며, 사전 등록에 참여한 유저는 26일(월) 정식 출시에 맞춰 별도의 알림 문자를 제공받을 수 있다.
캠프모바일의 박종만 대표는 “지난 1차 출시를 통해 신생 게임 플랫폼으로서 중소 개발사와의 동반 성장 가능성은 충분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게임 생태계에 기여할 수 있는 게임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현장과 호흡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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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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