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손이앤에이는 엠트릭스가 개발하는 모바일 전략 RPG '루팅크라운'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루팅크라운'은 개성 넘치는 수많은 히어로 캐릭터와 함께 약탈과 방어를 통해 자신의 마을을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인 모바일게임이다. 특히 1:1부터 5:5까지 즐길 수 있는 깃발뺏기와 고지점령 등 다양한 PvP 모드와, 던전에서 파티를 구성해 보스 레이드를 즐길 수 있는 스토리 모드, 타인의 마을을 침략해 약탈하는 루팅 모드 등 다양한 멀티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 '루팅크라운' 프로모션 영상 (영상제공: 바른손이앤에이)
바른손이앤에이는 엠트릭스가 개발하는 모바일 전략 RPG '루팅크라운'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수) 밝혔다.
'루팅크라운'은 개성 넘치는 수많은 히어로 캐릭터와 함께 약탈과 방어를 통해 자신의 마을을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인 모바일게임이다. 특히 1:1부터 5:5까지 즐길 수 있는 깃발뺏기와 고지점령 등 다양한 PvP 모드와, 던전에서 파티를 구성해 보스 레이드를 즐길 수 있는 스토리 모드, 타인의 마을을 침략해 약탈하는 루팅 모드 등 다양한 멀티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엠트릭스는 '창세기전' 시리즈와 '마그나카르타', '신영웅문', '프리프' 등을 제작한 10년 이상 경력의 개발자들이 포진한 개발사다. 특히 '루팅크라운'은 하복의 모바일게임 엔진 '프로젝트 아나키'로 제작되어, 지난 '프로젝트 아나키 모바일 개발대회'에서 우수작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엠트릭스의 이동하 대표는 “바른손이앤에이 스탭들의 열정이 느껴지고 서로 각자의 역할을 명확히 알고 있기에 단순한 계약관계가 아닌 진정한 파트너십으로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바른손이앤에이의 박진홍 대표는 "뛰어난 실력을 갖춘 엠트릭스와 함께 '루팅크라운'를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루팅크라운'의 다양한 재미를 유저 여러분들이 하루 빨리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루팅크라운'은 2014년 3분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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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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