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넷은 온라인게임 ‘이터널시티’에 해킹방지 솔루션인 엔프로텍트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터널시티는 현재 오픈베타테스트 중으로 매출이 전혀 없어 상용프로그램인 엔프로텍트의 여부를 놓고 고민했으나 게임의 신뢰도 및 해킹으로 인한 게이머들의 피해 등을 고려해 도입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몬스터넷은 온라인게임 ‘이터널시티’에 해킹방지 솔루션인 엔프로텍트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터널시티는 현재 오픈베타테스트 중으로 매출이 전혀 없어 상용프로그램인 엔프로텍트의 여부를 놓고 고민했으나 게임의 신뢰도 및 해킹으로 인한 게이머들의 피해 등을 고려해 도입하기로 결정한 것.
엔프로텍트는 많은 게임업체들이 이미 사용중인 제품으로서 해킹 방지 등 안정성 면에서 이미 높은 신뢰도를 확보하고 있는 제품으로 몬스터넷은 이외에도 보다 확실한 해킹방지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 나갈 예정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파이널 판타지 14, 주택 시스템 대규모 개편 추진한다
-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