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플렉스는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게임 '대항해미니 for Kakao'를 카카오 게임하기에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항해 경영 시뮬레이션 '대항해미니'는 중세 대항해 시대를 배경으로 신항로를 개척하며 자신의 함대와 도시를 성장시켜 나가는 모바일게임이다


▲ 카카오 게임하기로 재출시된 '대항해미니 for Kakao' (사진제공: 라이브플렉스)
라이브플렉스는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게임 '대항해미니 for Kakao'를 카카오 게임하기에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항해 경영 시뮬레이션 '대항해미니'는 중세 대항해 시대를 배경으로 신항로를 개척하며 자신의 함대와 도시를 성장시켜 나가는 모바일게임이다. 이 게임은 지난 2012년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지난해 10에는월 아시아 여러 도시, 독도 수호 퀘스트를 추가하고 한국의 대표 선박인 거북선과 판옥선을 넣는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대항해미니 for Kakao’는 친구들끼리 선물하기, 방명록남기기, 카카오스토리 포스팅 등의 소셜기능을 지원한다. 도시통치 투자시스템, 선박제조 시 랜덤으로 얻을 수 있는 12종의 선박스킬과 부관, 보물, 선박, 도시, 상품 등의 도감 시스템이 추가됐다.
라이브플렉스는 이번 카카오 게임하기 출시 기념 오픈 이벤트를 다음 달 3일까지 진행한다. ‘대항해미니 for Kakao’를 다운받고 평점과 리뷰를 작성하거나 친구들에게 카카오톡으로 초대메시지를 보내면 추첨을 통해 아이템 또는 기프티콘, 백화점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 이용자가 게임 중 발견한 도시 수에 따라 게임아이템과 여행상품권도 받을 수 있다.
라이브플렉스 관계자는 "지난 2012년 '대항해미니'가 국내 자체 플랫폼으로 출시된 이래 꾸준히 다운로드 상위권에 오르며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이번 카카오 게임하기 버전도 유저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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