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조이맥스가 개발한 3D 로봇 대전 액션 ‘아이언슬램’의 공식 포스터 및 티저 영상을 12일 공개했다. 2분기 출시를 목표로 최종 점검 중인 ‘아이언슬램’은 개성 넘치는 풀3D 로봇 캐릭터들이 실제 프로레슬링의 기술을 바탕으로 한 액션을 선보이는 로봇 대전 액션 게임이다
.jpg)
▲ '아이언슬램'의 티저 영상 (영상제공 : 위메이드)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조이맥스가 개발한 3D 로봇 대전 액션 ‘아이언슬램’의 공식 포스터와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2분기 출시를 목표로 최종 점검 중인 ‘아이언슬램’은 개성 넘치는 풀 3D 로봇 캐릭터들이 실제 프로레슬링의 기술을 바탕으로 한 액션을 선보이는 로봇 대전 액션 게임이다.
공개된 포스터는 게임의 배경이 되는 사각의 링 위에서 대결하는 로봇들의 모습을 재미있게 표현하고 있다. 이어서, 티저 영상은 파츠의 조립을 시작으로 점점 제 모습을 찾아가며 가동 직전에 나선 로봇을 보여주고 있다.
.jpg)
▲ '아이언슬램' 공식 포스터 (사진제공: 위메이드)
위메이드는 “아이언슬램은 실시간으로 펼쳐지는 화려한 액션과 대전의 재미를 극대화한 게임”이라며 “올 상반기 내 선보일 수 있도록 개발에 매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위메이드는 ‘아이언슬램’의 공식 카페 개설과 함께 13일까지 카페에 가입한 이용자 전원에게 게임 내에서 보다 강력한 로봇을 제작 및 소환할 수 있는 루비 10개를 게임 런칭과 동시에 100%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3D 로봇 대전 액션 ‘아이언슬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게임의 공식 카페 (http://cafe.naver.com/ironslamweme)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