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소프트가 첫 번째 자체 개발 모바일게임 '세컨어스(Second Earth)'의 출시에 앞서 2차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엔트리브소프트는 지난달 30일 '세컨어스' 캐릭터의 뒷모습이 담긴 1차 티저를 공개했고, 금일 이용자들의 기대에 부응해 2가지 버전의 티저를 추가로 선보였다



▲ '세컨어스'의 2차 티저 포스터 (사진제공: 엔트리브소프트)
엔트리브소프트가 첫 번째 자체 개발 모바일게임 '세컨어스(Second Earth)'의 출시에 앞서 2차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엔트리브소프트는 지난달 30일 '세컨어스' 캐릭터의 뒷모습이 담긴 1차 티저를 공개했고, 금일 이용자들의 기대에 부응해 2가지 버전의 티저를 추가로 선보였다.
2차 티저 이미지는 주요 게임 캐릭터들의 앞모습을 전면에 내세워 제작됐다. 해머(Hammer), 거너(Gunner), 와일드 크랩(Wild Crab), 치프(Chief), 어쌔신(Assassin) 등의 이름을 갖고 있는 캐릭터들은 공격형 전투 유닛으로 개성 넘치는 무기와 스킬을 이용해 다른 행성을 침공하는 역할을 맡는다.
'세컨어스'는 미래 자원 전쟁이 한창인 우주를 배경으로 한 SF 전략 디펜스 게임이다. 이 게임은 다른 유저의 기지를 침략해 확보한 자원으로 자신의 기지를 성장시키고, 동시에 자신의 기지를 지키기 위해 수비병력과 방어시설들을 확장해가는 전략 디펜스 장르 고유의 콘텐츠와 재미를 갖추고 있다.
엔트리브소프트는 '세컨어스'를 5월 중 안드로이드와 iOS 플랫폼으로 전세계 동시 출시할 계획이며, 출시일까지 순차적으로 게임에 관한 콘텐츠를 공개한다는 방침이다.

▲ '세컨어스' 2차 티저 포스터 가로 버전(사진제공: 엔트리브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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