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닉스게임즈는 자사가 개발, 서비스하는 모바일 격투액션 RPG ‘치고박고 무한상사 for Kakao ’를 카카오 게임하기에 정식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무한상사'는 과거 펜타비전의 주요 개발진과 네오위즈게임즈의 서비스 멤버들이 주축이 되어 제작한 프로젝트로, 전국민 스트레스를 타파한다는 컨셉을 골자로 제작한 격투액션 RPG다


▲ '치고박고 무한상사' 공식 이미지 (사진제공: 피닉스게임즈)
피닉스게임즈는 자사가 개발, 서비스하는 모바일 격투액션 RPG ‘치고박고 무한상사 for Kakao (이하 무한상사)’를 카카오 게임하기에 정식 출시했다고 22일(화) 밝혔다.
'무한상사'는 과거 펜타비전의 주요 개발진과 네오위즈게임즈의 서비스 멤버들이 주축이 되어 제작한 프로젝트로, 전국민 스트레스를 타파한다는 컨셉을 골자로 제작된 격투액션 RPG다. 주변에서 흔히 겪고 경험하는 사회생활과 풍자를 컨셉으로 내세우고 있는 '무한상사'는 손가락 터치 하나로 누구나 손쉽게 필살기와 타격감을 즐길 수 있다.
피닉스게임즈 관계자는 “'무한상사'에서는 직장인 캐릭터들은 물론 월셋방 아줌마, 술진상, 백수, 음식배달원에 이르기 까지 주변에 흔히 볼 수 있는 다양한 개성의 캐릭터 210종 이상을 준비했다”며,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사회생활의 다양한 모습을 풍자한 컨셉의 대사와 필살기를 A급 전문성우들이 연기한 100% 풀 보이스로 감상할 수 있다” 고 전했다.
한편, 피닉스게임즈는 이번 출시를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우선 사전등록에 참여한 유저에게는 1만원 이상의 게임 내 캐시를 지급하며, 카카오 친구를 일정 수 이상 초대하면 친구초대 전용 S급 캐릭터 '까똑걸'을 증정한다. 더불어 '무한상사'의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무료 스티콘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이 외에도 치킨 브랜드 '또래오래'와 제휴를 통해 게임을 플레이하는 유저를 대상으로 치킨 배달 쿠폰을 추첨 증정하며, 게임 내의 다양한 리워드와 점심값을 대신 내주는 이벤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이색적인 런칭 이벤트를 진행해갈 전망이다.
'무한상사'는 현재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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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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