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은 자사에서 개발 중인 ‘프린세스메이커 for Kakao’의 원작 개발자 아카이 타카미에게 궁금한 점을 직접 질문할 수 있는 인터뷰 이벤트를 15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카이 타카미는 ‘딸을 키운다’는 참신한 발상으로 PC게임 ‘프린세스메이커’ 시리즈를 탄생시킨 일본의 프로듀서이자 일러스트레이터다


▲ '프린세스메이커' 공식 이미지 (사진제공: 엠게임)
엠게임은 자사에서 개발 중인 ‘프린세스메이커 for Kakao(이하 프린세스메이커)’의 원작 개발자 아카이 타카미에게 궁금한 점을 직접 질문할 수 있는 인터뷰 이벤트를 15일(화)부터 오는 18일(금)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카이 타카미는 ‘딸을 키운다’는 참신한 발상으로 PC게임 ‘프린세스메이커’ 시리즈를 탄생시킨 일본의 프로듀서이자 일러스트레이터다. 그는 ‘프린세스메이커’의 전반적인 게임성과 일러스트의 검수를 맡아 왔고, 최근 애니메이션과 이벤트 프로듀서로 일본에서 활동 중이다.
인터뷰 이벤트는 게임에 대한 질문이나 최근 근황, 4월 중 모바일게임으로 출시될 ‘프린세스메이커’에 대한 느낌 등 평소 원작자에게 궁금했던 점을 공식 페이스북이나 카페 게시판에 올리면 참여할 수 있다. 질문을 올린 유저 중 인터뷰 질문으로 채택된 30명은 커피 모바일상품권을 받을 수 있으며, 채택된 질문에 대한 답변은 공식 페이스북 및 카페에 공개될 예정이다.
‘프린세스메이커’ 고배석 개발 총괄 이사는 “‘프린세스메이커’는 ‘딸’을 키운다는 신선한 게임성으로 많은 이용자의 가슴 설레게 한 추억의 게임으로, 원작자 아카이 타카미가 선사한 귀엽고 사랑스러운 주인공 ‘딸’ 캐릭터는 많은 이용자들이 아버지, 어머니의 마음을 느끼기에 충분했었다”며, “평소 궁금했던 점을 아카이 타카미에게 직접 들을 수 있는 이번 이벤트에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프린세스메이커’는 4월 중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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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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