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최신 오락성 IT 제품을 주로 취급하는 태평양디지털성이 심혈을 기울인 태평양 게임기지인 GAME ZONE을 정식으로 오픈했다고 밝혔다. 북경중관촌의 전자디지털상품판매 대형매장이 게임산업과 정식으로 협력을 시작했다. 매장 책임자의 소개에 의하면 태평양게임기지는 북경태평양 디지털컴퓨터성 3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면적은 500평방미터, 규모로 볼 때 중국에서 가장 큰 전문게임상품의 판매, 전시 센터로서 소비자들은 여기에서 필요한 게임과 관련상품들을 구매할 수 있다. 그중 가장 특징적인 것은 130평방미터의 게임체험구역인데 주로 무료 온라인 게임과 PC게임을 체험할 수 있고 정기적인 게이머 모임을 가지거나 게임대회 등 활동을 진행하는 등 게임존을 게이머들의 천당으로 만들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태평양의 마케팅 기획 호위씨는 "태평양 회사의 고위층에서는 `게임기지`의 건설을 매우 중시하며 기자 기능의 설정, 후속 단계의 홍보까지 상세한 계획을 세웠다. 4월 16일부터 25일 사이에는 태평양게임기지 오픈 기념으로 제 1차 `Pcgames, 암웨이사의 CZ(컨디션제로) 게이머 도전시합`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번 CZ 시합은 `CS-CZ`가 나온 이래 처음 개최되는 CZ 시합이다. 이번 대회에는 북경의 유명 카운터스트라이크 팀들이 참가하고 1만위안 상당의 컴퓨터 하드웨어 상품들이 제공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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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히 단장한 직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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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상품 게임장비를 체험한다 |
이날 오후에 열린 CZ 시합에서는 청화 U팀이 불패의 성적으로 1등을 차지, 제조업체들이 제공한 요와군신5603 컴퓨터케이스를 획득했다.
그리고 태평양게임기지에서는 `샨다 온라인 게임 무료체험주`, `1위안으로 최고급 게임 아이템 가지기` 등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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