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순위에서도 역시 EA에서 발매한 액션게임 배틀필드: 베트남이 정상을 고수하고 있는 가운데, ‘액션게임의 총집합’이라는 구호와 함께 아타리에서 발매된 언리얼 토너먼트 2004가 지난주에 이어 2위를 유지함으로서 혹평을 받았던 전작과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다.
전문리서치기관인 NPD테크월드가 조사한 3월 27일자 북미 PC게임 판매순위가 공개됐다.
이번 순위에서도 역시 EA에서 발매한 액션게임 배틀필드: 베트남이 정상을 고수하고 있는 가운데, ‘액션게임의 총집합’이라는 구호와 함께 아타리에서 발매된 언리얼 토너먼트 2004가 지난주에 이어 2위를 유지함으로서 혹평을 받았던 전작과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다.
지지부진한 발매연기와 각종 이슈를 몰고 다녔던 카운터스트라이크: 컨디션제로 역시 발매와 함께 3위로 진입, 액션게임의 부흥에 힘을 실어주고 있으며 Ubi소프트의 파 크라이도 4위에 랭크돼 겨울 내 움츠리고 있었던 액션게임매니아들을 즐거운 고민에 빠지게 만들고 있다.
* 3월 27일자 북미 PC게임 판매순위
1위:
배틀필드: 베트남 - EA
2위: 언리얼 토너먼트 2004 - 아타리
3위: 카운터스트라이크:
컨디션제로 - 비벤디유니버셜
4위: 파 크라이 - Ubi소프트
5위: 심즈 디럭스
- EA
6위: 주 타이쿤: 컨플릿 에디션 - MS
7위: 에이지 오브 미쏠로지 - MS
8위:
스플린터 셀: 판도라 투머로우 - Ubi소프트
9위: 콜 오브 듀티 - 액티비전
10위:
MVP 베이스볼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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