샨다가 대만시장 진출을 위해 제휴업체를 적극적으로 물색하고 있다. 대만에서 전략적 제휴업체를 찾아 샨다의 게임을 서비스하고 이익을 공유한다는 계획이다.
샨다가 대만시장 진출을 위해 제휴업체를 적극적으로 물색하고 있다. 대만에서 전략적 제휴업체를 찾아 샨다의 게임을 서비스하고 이익을 공유한다는 계획이다.
2002년 5월부터 자체개발을 시작, 현재 4개의 개발실과 170여명의 인원을 보유하고 있는 샨다는 "중국에 근거하여 아시아에 의지하며 세계에서 영도적 지위를 가지는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발전하자"는 목표 실현을 위해 2004년부터 본격적으로 대만진출을 시도하고 있는 것.
대만시장 공략에 나설 주요상품인 3D MMORPG인 `신지(The Sign)`는 중국에서 오픈베타테스트 이후 3만명의 동시접속자를 유지하고 있다. 이후 2D 온라인게임 `영웅의 연대`와 `몽환국도(Magical Land)`를 서비스할 계획이다.
시나닷컴은 현재 대만시장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제품들은 모두 한국과 일본의 게임으로, 대만 게이머들에게 중국인들의 구미에 맞는 게임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논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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