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국방신문이 온라인게임과 국방교육의 관계에 대해 언급했다.
온라인 게임이 오락방식의 일종으로 사람들의 의식과 행동에 일정한 영향을 미치며, 특히 불건전한 온라인게임은 민족자존심과 자부심의 약화 그리고 국방관념, 국방의식을 희미하게 한다고 지적하고 다음과 같은 대책을 제시했다.
1. 국방교육에 관련된 온라인 게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되도록 빨리 시장을 선점한다. 현재 중국의 온라인 게임은 외국산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데 일부 조악한 프로그램도 들어오게 마련이다. 국방교육에 종사하는 관련부문에서는 이 시기를 잘 활용하여 적극적으로 오락과 교육이 결합된 국방교육 게임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한다. 중국문화특색이 있고 분명한 시대감이 있는 온라인 게임을 개발하여 청소년들이 게임에서 국방교육을 더욱 잘 받도록 해야 한다.
2. 온라인 게임산업에 대한 규범화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 첫째로 온라인 게임영역에서의 입법진도를 가속화하고 둘째로 온라인 게임 내용에 대한 심의의 감독관리 강도를 강화해야 하며 셋째로 인터넷 접속 서비스 영업장소의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
3. 온라인 게임프로그램의 사용자와 경영자의 국방의식을 강화하여 더욱 건강한 온라인 게임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프로그램 개발사, PC방과 하드웨어 생산업체들은 모두 내용과 기술상 온라인 게임에 대한 규범을 만들어야 한다. 온라인 게임 업종의 종사자들이 국가관련법률을 엄격히 준수, 자신의 국방관념과 의식을 향상시키며 주도적으로 국방교육 분야의 게임프로그램을 보급해야 한다.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