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의 중국 서비스업체인 나인닷컴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정식서비스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 시나닷컴은 1일 나인닷컴이 비벤디유니버셜게임즈(VUG)와의 공식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W)의 서비스 판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
뮤의 중국 서비스업체인 나인닷컴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정식서비스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 시나닷컴은 1일 나인닷컴이 비벤디유니버셜게임즈(VUG)와의 공식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W)의 서비스 판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나인닷컴은 앞으로 WOW의 서비스를 비롯해 고객지원, 마케팅 등의 총괄적인 업무를 진행하게 된다. 또 북미게임이 일반적으로 중국 게이머의 정서에 맞지 않는 점을 고려, VUG와의 협조를 통해 게임을 중국실정에 맞게 현지화할 계획이다. |
|
WOW의 개발사인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의 폴 샘 부사장은 “중국내 서비스사를 선정하는 첫 번째 기준은 온라인게임에 대한 운영능력이었다”며 “나인닷컴은 MMORPG인 뮤를 훌륭하게 서비스하고 있는 회사라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말했다.
한편 중국의 또 다른 언론에 따르면 WOW의 중국내 서비스판권 가격은 15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위 기사는 중국 시나닷컴과의 독점기사제휴계약에 따라 게재되는 것으로 무단전재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