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27일, 중국 리니지 매니아클럽에서 주최하는 리니지 2 체험행사가 북경 왕사유PC방에서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업체측이 아니라 순수하게 게이머들이 자발적으로 주최한 것으로 상해, 산동 등 각지에서 몰려온 300여명의 온라인게임 매니아들이 참여해 중국내 언론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리니지 게임매니아 클럽은 리니지와 리니지 2를 좋아하는 온라인게임매니아들이 자발적으로 조직한 동호회로서 회원들간의 경험과 즐거움을 교류하는 한편 소비자로서의 권익을 보호한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이번 행사는 리니지 2가 중국에서 서비스되기 전 더욱 많은 중국 게이머들이 리니지 2에 관심을 가지게 한다는 목적과 기존 리니지 게이머들의 대규모 모임의 성격을 지니고 있었다.
행사 프로그램 종류는 많지 않았으나 알찬 내용들로만 구성되어 있어 높은 호응을 얻었다. 20여대의 컴퓨터를 설치하여 리니지 2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게 했고 대형 스크린에서는 홍보동영상과 사실적인 게임플레이 화면들이 참석자들의 눈길을 붙잡았다. 그리고 컴퓨터 DIY 동호회에서는 리니지 2와 관련된 컴퓨터 강좌를 진행하여 게이머들을 만족시켰다.
주최측의 예상보다 많은 게이머들의 참가로 자리는 비좁았고 최초로 진행된 행사인 만큼 운영상의 미숙함도 노출됐지만 참가자들은 행사에 대해 대체적으로 만족하는 분위기였다고.
|
|
|
<위 기사는 중국 시나닷컴과의 독점기사제휴계약에 따라 게재되는 것으로 무단전재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