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의 북미 커뮤니티 담당자 카트리샤(Katricia)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공식포럼을 통해 차기 업데이트에 반영할 내용을 공개했다.
블리자드의 북미 커뮤니티 담당자 카트리샤(Katricia)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공식포럼을 통해 차기 업데이트에 반영할 내용을 공개했다.
카트리샤는 이 글을 통해 블리자드팀이 베타테스터들의 수많은 버그리포트와 의견을 항상 주시하고 있으며 다음 업데이트에 반영될 내용을 몇 가지 공개한다고 밝혔다.
* 베타테스터들의 주요 제안사항
- 망토를 입은 모습이
겉으로도 나타났으면 좋겠다
- 다르나수스나 스톰윈드, 오그리마, 언더시티와
같은 대도시가 좀 더 길을 찾기 쉽게 바뀐다
- 플레이어가 유령이 된 상태에서
시체를 찾을 수 있는 거리가 더 늘어나고 체력과 마나가 50% 찬 상태로 부활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 보조스킬에 필요한 레시피(조리법, 조제법 등)의 숫자를 더
늘려줬으면 좋겠다
- 몬스터가 플레이어에 겹쳐서 리스폰되는 현상이 방지됐으면
좋겠다
* 수정될 내용
- 치료나 성기사의 오라 등과 같은
구원행동이 몬스터의 도주시간을 증가시키지 않는다.
- 길드 진정시스템이 구현된다
-
죽음의 폐광: 밴클리프 인카운터와 고블린 파운드리가 다시 등장한다.
- 몬스터가
다시 나타나는 시간(스폰타임)이 줄어든다. 특히 초보자 지역에서는 이 시간이 더욱
줄어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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