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의 리펜트 온라인이 중국지역 상용화 5개월 만에 결국 퇴출됐다. 시나닷컴은 31일 리펜트 온라인의 중국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염황신성기술이 오는 5월 1일을 기점으로 모든 서비스를 중지키로 했다고 보도했다.
|
리펜트 온라인의 중국지역 서비스가 상용화 6개월만에 중지된다. 시나닷컴은 31일 리펜트 온라인의 중국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염황신성기술이 오는 5월 1일을 기점으로 모든 서비스를 중지키로 했다고 보도했다. 시나닷컴에 따르면 염황신성기술은 4월 1일부터 신규회원 가입을 더 이상 받지 않고 온라인카드 결제도 중지할 예정이며 5월 1일 모든 서비스를 중지하기로 결정했다. 염황신성기술은 공지를 통해 한때 동시접속자수가 5만명에 달하는 등 순조롭게 서비스를 진행했지만 운영상의 허점이 드러나면서 유저들이 급격히 이탈, 서비스를 중지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
|
엠게임 관계자는 "중국지역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염황신성기술의 자금사정이 악화되면서 리펜트 온라인의 서비스를 중지하게 된 것으로 안다"며 "다른 현지 유통사를 통해 서비스를 진행할 지는 아직 확정돼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엠게임은 리펜트 온라인의 게임시스템을 대폭 수정하고 이름을 바꿔 올해 여름께 재런칭할 계획이다.
<위 기사는 중국 시나닷컴과의 독점기사제휴계약에 따라 게재되는 것으로 무단전재 및 배포할 수 없습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