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전문기업 컴투스는 일본을 대표하는 디지털컨텐츠메이커 스퀘어에닉스의 정통 SRPG 모바일게임인 ‘택티컬 퀘스트’를 국내에서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모바일 게임전문기업 컴투스는 일본을 대표하는 디지털컨텐츠메이커 스퀘어에닉스의 정통 SRPG 모바일게임인 ‘택티컬 퀘스트’를 국내에서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택티컬 퀘스트’는 30화의 방대하고 탄탄한 구성의 스토리, 맵의 형태와 용병의 활용에 따른 다양한 전략 구사, 입체적 3D 디자인 효과를 나타내는 쿼터뷰 방식 등의 특징으로 일본에서 큰 인기를 누린 작품.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스퀘어에닉스의 오랜 RPG 제작 노하우가 스며든 구성력으로 기존 판타지 스토리에 켈트 신화의 요소들을 가미, 방대하고 탄탄한 스토리를 자랑한다.
컴투스의 박지영 사장은 “이번 스퀘어 에닉스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모바일 RPG 게임 시장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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