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YNK는 대만에서 씰 온라인의 인기가 급상승함에 따라 현지 배급사인 TIC 사와 대만 서비스에 대한 추가계약을 체결했다.
씰 온라인이 대만에서 온라인게임 한류열풍의 중심에 섰다.
써니YNK는 대만 게임배급사인 TIC와 씰 온라인의 대만 서비스에 대한 추가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TIC와의 추가계약은 대만에서 씰 온라인의 인기가 급상승하면서 이뤄진 것으로 300만달러의 최소보장 로열티와 계약금 425만달러, 현지 매출액의 35%를 러닝 로열티로 지급 받는 등의 내용으로 체결되었다.
이번 추가계약을 통해 앞으로 써니YNK는 기존의 계약내용보다 약 725만달러를 더 받게 된다.
한편 써니YNK는 지난해 9월 300만달러의 최소보장 로열티와 125만달러의 계약금, 현지 매출액의 30%를 러닝 로열티로 지급 받는 등의 내용으로 TIC와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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