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스트라이크: 컨디션제로(이하 컨디션제로)’의 국내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웨이코스는 항간에 돌고 있는 컨디션제로 스팀과 관련된 소송문제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발표하고 관련루머를 퍼뜨리고 있는 사람을 제보할 시 소정의 상금과 선물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카운터스트라이크: 컨디션제로(이하 컨디션제로)’의 국내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웨이코스는 항간에 돌고 있는 컨디션제로 스팀과 관련된 소송문제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발표하고 관련루머를 퍼뜨리고 있는 사람을 제보할 시 소정의 상금과 선물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웨이코스가 이 같은 입장을 표명한 것은 최근 웨이코스를 비롯한 국내의 관련업체들이 밸브사나 스팀의 국내서비스 권한을 가지고 있는 S사로부터 고소를 당하지 않았냐는 전화문의가 급증한 것에서 비롯됐다고.
이에 웨이코스는 “헛소문으로 더 이상 영업에 방해를 주고 명예를 훼손시키는 것을 두고만 볼 수는 없다”며 “관련루머를 퍼뜨린 사람을 반드시 적발해 법률적 제재를 가하겠다”는 강력대처방안을 제시했다.
웨이코스의 최준원 팀장은 “웨이코스가 법률적으로 소송을 당했다는 루머가 도는 불미스런 일이 벌어져 유저분들과 관계 업체분들께 누를 끼쳐 죄송하다”며 “이는 사실과 전혀 다르며 컨디션제로 패키지제품의 소매점에 대한 유통권리는 자사가 가지고 있음을 다시 한번 분명히 밝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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