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은 소니온라인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한 MMOFPS '플래닛사이드 2' 의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국내 첫 테스트 준비에 들어갔다. 공식 홈페이지는 '플래닛사이드 2' 에 등장하는 3개의 진영의 이미지를 모티브로 구성되었으며, 게임의 특성을 파악할 수 있는 영상과 이미지, 게임 시스템 소개로 채워졌다


▲ 공식 사이트를 오픈한 MMOFPS '플래닛사이드 2' (사진제공: 다음커뮤니케이션)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소니온라인엔터테인먼트(이하 SOE)에서 개발한 MMOFPS '플래닛사이드 2' 의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국내 첫 테스트 준비에 들어갔다.
공식 홈페이지는 '플래닛사이드 2' 에 등장하는 3개의 진영의 이미지를 모티브로 구성되었으며, 게임의 특성을 파악할 수 있는 영상과 이미지, 게임 시스템 소개로 채워졌다. 특히 깔끔한 위키로 만들어진 게임 가이드는 게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을 제공한다.
홈페이지 오픈을 기념해 아프리카TV의 유명 BJ ‘악어’의 스페셜 체험 영상도 공개된다. 아프리카TV에서 ‘마성의 목소리’로 인기를 얻고 있는 BJ 악어가 직접 ‘플래닛사이드2’를 체험하며 촬영한 영상은 게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전달하며 재미를 불러 일으킬 예정이다.
‘플래닛사이드2’의 첫 테스터 초대 이벤트도 24일까지 진행된다.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그동안 경험했던 FPS 게임에 대한 체험담을 전해준 회원 중 300명과 ‘플래닛사이드 2’ 공식 페이스북에 ‘좋아요’를 클릭한 회원 중 300명에게 CBT 참가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다음 허진영 게임퍼블리싱본부장은 “다음이 퍼블리싱하는 대작 게임들 중 가장 빠른 순서로 준비하고 있는 ‘플래닛사이드 2’가 4월 첫 테스트를 앞두고 홈페이지를 열었다”라며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대규모 스케일의 FPS게임인 만큼 홈페이지에서 다양하고 풍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으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플래닛사이드2’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ps2.daum.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 니어: 오토마타, 출시 9년 만에 판매량 1,000만 장 돌파
-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1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