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케이드게임전문업체인 퓨센스는 자사내에 온라인게임사업부를 신설한다
아케이드게임전문업체인 퓨센스는 자사내에 온라인게임사업부를 신설한다고 15일 밝혔다.
온라인게임개발팀으로 구성된 온라인게임사업부는 온라인게임개발 및 서비스사업을 담당하게 되며 추후 필요에 따라 온라인게임의 국내외 퍼블리싱 사업까지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퓨센스의 온라인게임사업부는 우선 현재 개발중인 간단한 캐주얼게임을 7월경 서비스 할 예정이며 이와 동시에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다른 온라인게임은 연내에 시연회를 통해 공식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퓨센스의 홍문철 대표는 "퓨센스는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통해 이미 아케이드 게임 사업을 제외한 모든 기존 사업들을 대거 정리했다"며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기존의 아케이드게임사업과 신규 온라인게임사업에 중점을 두고 게임회사로의 정체성을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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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센스,
사이킥사라 게임기 출시(04.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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