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몬스터 길들이기' 엑소 캐릭터 추가 (사진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은 캐주얼 액션 RPG ‘몬스터 길들이기 for Kakao’(이하 몬스터 길들이기)에 엑소 캐릭터를 추가했다.
‘몬스터 길들이기’는 280여종의 개성 넘치는 몬스터 수집과 성장, 모험지역 등 다양한 RPG 요소를 자동전투로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모바일 게임이다.
엑소는 지난해 각종 연말 시상식 대상을 석권한 최고 인기 그룹으로 ‘몬스터 길들이기’의 이벤트 참여에 이어 이번에는 캐릭터로 등장해 게임의 더 큰 재미를 불어넣을 계획이다.
디오, 백현, 레이, 첸, 세훈, 수호, 찬열, 크리스, 루한, 타오, 샤우민, 카이 등 총 12명의 멤버로 구성된 엑소 캐릭터는 교복패션을 통해 풋풋한 느낌을 강조하고 각기 다른 외형과 능력치를 부여해 캐릭터마다의 특징을 살렸다.
엑소 교복 캐릭터는 오는 12일까지 ‘엑소 캐릭터 뽑기’ 구매를 통해 획득할 수 있으며, 구매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엑소 사인 후드티를 선물로 제공한다.
넷마블 한지훈 본부장은 “내가 좋아하는 엑소 멤버의 캐릭터와 함께 모험지역을 공략하고 대전에서의 화끈한 액션을 즐기시길 바란다”며, “이번 엑소 교복 캐릭터에 이어 매력 넘치는 사복 캐릭터도 곧 선보일 예정이오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엑소 캐릭터 업데이트와 더불어 모험지역 및 팀 대전에서 실패할 경우 바로 다시 이어서 진행할 수 있도록 ‘다시하기’ 기능도 추가하며 이용자 편의성 향상에도 힘썼다.
한편 ‘몬스터 길들이기’는 RPG장르 최초 구글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 양대 마켓 최고매출 1위 등극, 최고 동시접속자수 30만 명 돌파, DAU(일일사용자수) 100만 명 돌파 등을 통해 모바일 RPG 장르의 표본을 제시하며 최고의 모바일게임으로 인정받고 있다.
‘몬스터 길들이기’는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카카오 게임하기, 네이버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넷마블 모바일 홈페이지(바로가기) 및 공식카페(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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