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K리그의 자회사인 메타오션앤코와 축구 매니지먼트 게임 '풋볼매니저 온라인' 의 K리그 선수 라이선스 사용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금일(7일) 밝혔다. '풋볼매니저 온라인' 은 이번 계약을 통해 K리거들의 성명권과 초상권은 물론 K리그 구단들의 앰블럼과 유니폼에 대한 사용권을 가지게 되었다


▲ K리그 선수 라이선스를 취득한 '풋볼매니저 온라인' (사진제공: 세가퍼블리싱코리아)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K리그의 자회사인 메타오션앤코와 축구 매니지먼트 게임 '풋볼매니저 온라인' 의 K리그 선수 라이선스 사용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금일(7일) 밝혔다.
'풋볼매니저 온라인' 은 이번 계약을 통해 K리거들의 성명권과 초상권은 물론 K리그 구단들의 앰블럼과 유니폼에 대한 사용권을 가지게 되었다.
이번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A매치에서 활약하는 K리거 선수들도 만나 볼 수 있다. 상주 상무의 이근호 선수를 비롯하여 수원 블루윙즈의 정성룡 선수, 울산 현대 소속의 이용 선수 등 최근 활약이 돋보이는 K리거 선수들을 기용하여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세가퍼블리싱코리아의 홍지훈 본부장은 "이번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국내유저에게 친숙한 K리거 선수들을 먼저 팀에 기용하면서 축구감독으로서의 재미를 보다 더 쉽게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면서 "3월 13일부터 예정된 2차 테스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라고 말했다.
'풋볼매니저 온라인' 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http://www.fmonlin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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