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전문 업체 지오인터랙티브는 휴대폰용 게임 「WWE 레슬링」,「버블스마일」을 개발하고 LG텔레콤을 통해 3월 10일부터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WWE 레슬링」은 휴대폰용 레슬링게임으로 SK텔레콤과 KT프리텔을 통해 출시 후 한달 만에 다운로드 수 10만건을 기록해 화제를 모은 게임이다.
이 게임에선 현재 활약중인 더 락, 부커티, 브록레스너, 커트앵글등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는 선수들을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휴대폰용 퍼즐게임 「버블스마일」은 3가지 이상의 같은 색상의 버블을 일직선으로 맞춰서 점수를 내는 게임으로 아기자기한 사운드와 그래픽효과가 돋보이는 게임이다. 시간제한모드, 기술모드 등 다양한 모드를 지원하며 간단한 조작법으로 휴대폰에 최적화된 퍼즐보드게임이다.
자바 기반의 휴대폰 게임인 「WWE 레슬링」과 「버블스마일」은 다운로드 건당 2,000원의 정보 이용료만 내면 쉽게 즐길 수 있다. 이용 방법은 각각 Ez-i(이지아이)에 접속, 다운로드게임 -> 스포츠/성인/방송->WWE 레슬링, Ez-i(이지아이)에 접속, 다운로드게임 -> 아케이드/보드->버블스마일 순으로 이용하면 된다.
지오인터랙티브는 97년 8월 설립된 모바일 게임 전문 업체. 휴대폰용 정통 골프게임인 ‘폰골프’를 비롯하여, ‘WWE 레슬링’, ‘메이저리그야구’, ‘오토스타츠’, ‘XI5’, ‘알라딘 어드벤처’ 등 다양한 모바일게임을 서비스 하고있으며, 해외 유수 업체인 SONY, 디즈니, 인텔, MS, EA 등과 컨텐츠 파트너로서 모바일 사업을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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