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의 자회사 게임하이가 사명변경을 추진한다. 게임하이는 오는 21일 주주총회에 사명변경 안건을 상정한다고 6일 공시했다. 이사회에서 결의한 새로운 사명은 ‘넥슨지티주식회사’다. 새 사명 ‘넥슨지티’는 게임하이의 ‘G’와 넥스토릭에서 ‘T’를 딴 것으로, 두 회사의 만남과 하나됨의 의미를 담았다


넥슨의 자회사 게임하이가 사명변경을 추진한다.
게임하이는 오는 21일 주주총회에 사명변경 안건을 상정한다고 6일 공시했다. 이사회에서 결의한 새로운 사명은 ‘넥슨지티주식회사’다.
새 사명 ‘넥슨지티(Nexon GT)’는 게임하이의 ‘G’와 넥스토릭(Nextoric)에서 ‘T’를 딴 것으로, 두 회사의 만남과 하나됨의 의미를 담았다. 게임하이 김정준 대표는 “게임을 만드는 사람들이 진정으로 인정 받고 존중 받는 회사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게임하이는 그 동안 게임 서비스를 통해 축적된 라이브 노하우와 개발력을 바탕으로 온라인과 모바일 신작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언리얼3 엔진을 사용한 새로운 FPS 게임을 서든어택의 후속작 개념으로 개발하고 있으며, 연내 3~4종의 모바일 게임을 출시할 계획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부드러운 산적형. 나사빠진 낭만주의자.
'오빠'와 '모험'이라는 위대한 단어를 사랑함.blue@gamemeca.com
- [롤짤] 젠지 저격인가? LCK의 기습 샐러리 캡 개정
-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TGS 26] 코에이 창업자 "삼국지 15 반드시 만든다"
- 한정판 실물 패키지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출시
-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TGS 26] 국내 출시 요망! 일본산 서브컬처 기대작 4선
- [TGS 26] 김형태 “AI 영상은 실험, 죄송스럽다”
게임일정
2026년
09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41
발로란트
-
5
메이플스토리
-
66
리니지
-
7
서든어택
-
8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1
아이온2
-
101
로스트아크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