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창천결의' 홍보모델 주다하 (사진제공: 고스트게임즈)
고스트게임즈는 금일(4일)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첫 번째 스마트폰 게임 호걸 육성 전략 RPG '창천결의'의 홍보대사로 인기 정상의 레이싱 모델이자 최근 로드걸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주다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주다하는 앞으로 '창천결의'와 관련된 다양한 홍보활동을 보여 줄 것으로 기대된다.
173센티미터 50킬로그램의 훤칠한 신장과 넘치는 볼륨감으로 그 동안 최정상의 레이싱모델로 활약해 온 주다하는 최근 윤형빈-타카다 츠쿠야의 이종격투기 경기에서 로드FC 라운드걸로 등장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던파 페스티벌 모델 및 월드오브탱크 달력의 캘릭더 걸로 등장하여 게이머들에게도 친숙한 얼굴인 주다하는 그 동안 보여줬던 모던하고 강인한 이미지 대신 '창천결의'의 홍보 모델로 고혹적인 섹시미가 넘치는 한층 더 성숙한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고스트게임즈 최우진 대표는 "밝은 미소와 육감적인 몸매로 남성팬들을 사로잡고 있는 주다하의 매력과 투철한 프로정신이 창천결의와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 홍보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며, "RPG 본연의 박진감 있는 전투는 물론 문무백관과 미녀까지 거느리고 진정한 제왕의 권력을 만끽할 수 있는 창천결의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말했다.
6일부터 사전 예약을 시작할 예정인 '창천결의'는 스피디한 진행과 쉽고 편리한 조작으로 긴장감 넘치는 전투 및 치밀한 두뇌싸움을 즐길 수 있는 스마트폰 게임으로, RPG의 호쾌하고 화려한 스킬과 전략시뮬레이션 요소가 결합되어 삼국지 장르의 차세대 주자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던전의 미녀도와 보물 탐험, 관리 임명, 후궁 간택 등 실제 제왕이 누리는 권력을 게임 속에서 체험할 수 있어 성인 게이머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창천결의'는 게임의 핵심타겟인 성인 남성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는 주다하를 홍보 모델로 선정함으로써, 고객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한편 '창천결의'는 3월 6일(목)부터 사전등록을 시작하고 3월 중 KT 올레마켓부터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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