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는 아이덴티티게임즈와 액션 RPG ‘던전스트라이커’의 신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던전스트라이커’는 귀여운 SD 캐릭터가 펼치는 호쾌한 액션이 장점인 게임으로, 지난 2013년 5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해 유저들에게 사랑을 받아 왔으나, 대대적인 개편 작업을 거쳐 액토즈소프트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됐다


▲ 액토즈소프트가 서비스 예정인 '던전스트라이커' (사진제공: 액토즈소프트)
액토즈소프트는 아이덴티티게임즈와 액션 RPG ‘던전스트라이커’의 신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던전스트라이커’는 귀여운 SD 캐릭터가 펼치는 호쾌한 액션이 장점인 게임으로, 지난 2013년 5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해 유저들에게 사랑을 받아 왔으나, 대대적인 개편 작업을 거쳐 액토즈소프트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퍼블리싱 계약을 통해 게임의 명칭을 ‘뉴 던전스트라이커’로 변경하고 신규 콘텐츠 추가 및 시스템 개편 등 대대적인 리뉴얼 작업을 거쳐, 올 상반기 새로운 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다.
액토즈소프트와 아이덴티티게임즈는 같은 그룹하의 형제 회사로 서비스와 개발을 함께 진행하며, 보다 유저 의견에 귀 기울이는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액토즈소프트 온라인사업 본부 배성곤 부사장은 “‘뉴 던전스트라이커’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 준비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유저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함께 호흡하는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아이덴티티게임즈의 장중선 이사는 “먼저, 그동안 ‘던전스트라이커’를 아껴주신 많은 유저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린다”라며, “새로운 버전의 ‘뉴 던전스트라이커’를 통해 유저들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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