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팡야' 대규모 업데이트 그랑프리 모드 (사진제공: 엔트리브소프트)
엔트리브소프트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대한민국 대표 온라인 골프 게임 '팡야'에서 대규모 콘텐츠 ‘그랑프리 모드’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새롭게 업데이트 한 ‘그랑프리 모드’는 시간대별로 자동으로 운영되는 시스템으로 그때그때 다른 규칙과 다양한 난이도가 적용돼 이제까지 느낄 수 없었던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신규 대회모드이다.
모든 홀에 비가 내리고 있는 황당한 날씨나 홀컵이 공을 잡아 당기는 기상천외한 상황 등 아주 특별한 게임이 계속해서 등장하게 되며, 계절의 변화에 따른 환경에서도 대회를 즐길 수 있게 된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AI 시스템과 대회를 함께 펼칠 기회도 있으며, 폭넓은 난이도와 다양한 환경을 통해 이용자들은 본인의 실력에 맞는 대회에서 쾌적하게 플레이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팡야'는 신규 스크래치 아이템으로 ‘2013 레어박스’를 출시한다. 지난 한 해 동안 선보였던 모든 스크래치 레어 아이템이 나오는 박스로 각 캐릭터 별 총 11종의 랜덤 박스가 존재하고, 의상, 반지, 캐디, 마스코트 등으로 구성된다.
엔트리브소프트 김홍석 팡야 개발실장은 “매일 다른 환경과 룰을 제공하는 이벤트 모드로 이용자들에게 매일 다이나믹한 팡야를 만날 수 있게 해줄 것” 이라며, “여기에 푸짐한 보상으로 혜택도 두 배, 실력까지 두 배로 향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엔트리브소프트의 '팡야'는 판타지 풍의 3D 캐주얼 골프 대전 게임으로 전 세계 40여 개국에 진출해 1,500만 명의 유저가 즐기고 있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온라인 골프 게임이다. 대한민국 대표 온라인 골프 게임 '팡야'는 엔트리브소프트의 게임포털 ‘게임트리'(www.gametree.co.kr)를 통해 서비스되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pangya.gametre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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