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의 대형 MMORPG ‘블레스’가 테스트 첫날부터 대기열을 발생시키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20일, MMORPG ‘블레스’의 첫 테스트 일정이 시작됐다. 당일 테스트는 오후 3시부터 11시까지 이어질 예정이었으나, 서버 오픈과 함께 많은 유저가 몰리면서 대기열이 발생했다. 오후 5시 현재 기준으로 대기열은 2700명 정도로, 수천 명에 달한다


▲ '블레스' 서버 입장 대기열 스크린샷
네오위즈의 대형 MMORPG ‘블레스(BLESS)’가 테스트 첫날부터 대기열을 발생시키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20일(목), MMORPG ‘블레스’의 첫 테스트 일정이 시작됐다. 당일 테스트는 오후 3시부터 11시까지 이어질 예정이었으나, 서버 오픈과 함께 많은 유저가 몰리면서 대기열이 발생했다. 오후 5시 기준으로 접속 대기자는 2,700명 정도가 나왔다.
이에 네오위즈는 3시부터 한 시간 동안 서버를 닫고 점검을 실시했으며, 현재 차후 혼선을 막기 위해 게임 접속 속도를 조절하고 있다. 네오위즈 관계자는 “유저들이 또 한 번에 몰리면 다시 서버 이상이 생길 수 있어 입장 속도를 조절하는 중이다”라며 “이처럼 많은 성원 보내주신 데 감사하며, 남은 테스트 기간 중 원활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총 만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블레스’ 1차 비공개 테스트는 참가자 모집 당시부터 18:1의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번 테스트는 20일(목)부터 23일(일) 각각 오후 3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된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 전쟁 참상 다룬 디스 워 오브 마인, 리메이크 공식 발표
- 출시 이틀 만에, 캡콤 ‘프래그마타’ 판매 100만 장 달성
- 금강선 참여, 스마게 신작 ‘프로젝트 오르페우스’ 채용 시작
- 하운드13 "드래곤소드 계약 이미 해지, 스팀 출시 차질 없어"
- 디나미스 원, 신규 상표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출원
- 냉병기와 신성의 시대, 스팀 ‘중세 게임 축제’ 시작
- 웹젠, ‘드래곤소드’ 스팀 서비스 금지 가처분 신청
- [오늘의 스팀] 유저 적대적 패치, 슬더스 2 평가 또 '나락'
- [순정남] 도무지 '26살'처럼 안 보이는 게임 캐릭터 TOP 5
- 넥슨,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 패키지 아닌 부분유료로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
FC 온라인
-
6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
아이온2
-
8
메이플스토리
-
9
서든어택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