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은 아타리가 개발한 PC용 1인칭액션게임인 ‘터미네이터 3: 워 오브 더 머신즈(Terminator3: War of The Machines 이하 T3)’의 스크린샷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손오공은 아타리가 개발한 PC용 1인칭액션게임인 ‘터미네이터 3: 워 오브 더 머신즈(Terminator3: War of The Machines 이하 T3)’의 스크린샷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스크린샷은 ‘T3’의 최대 장점인 멀티플레이모드와 ‘아놀드 슈왈츠제네거’ 캐릭터, 영화에 등장하는 모든 차량과 무기를 직접 살펴볼 수 있다.
최대 32명까지 동시 플레이가 가능한 ‘T3’에서 게이머는 인류의 운명을 건 기계와의 마지막 전쟁인 ‘심판의 날’에서 기계 진영인 ‘스카이 넷(SkyNet)’과 이에 대항하는 인류의 마지막 희망 ‘테크컴(TechCom)’ 저항군 중 한쪽을 선택하여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국내에도 널리 알려진 ‘아놀드 슈왈츠제네거’가 최초로 게임에 출연하기도 한 이번 작품에서는 그의 목소리와 모션을 직접 경험하고 조작할 수 있다는 점 역시 특징이다.
‘T3’ 는 오는 27일 손오공을 통해 발매될 예정. 18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온라인예약판매에서 이 게임을 구입할 시 구매자 전원에게 아타리티셔츠가 증정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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