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리스는 2004년 1월 모바일게임사업부문의 1월 추정매출액이 총 9억1천4백만원이라고 발표했다.
이오리스는 2004년 1월 모바일게임사업부문의 1월 추정매출액이 총 9억1천4백만원이라고 발표했다.
이오리스가 발표한 모바일게임사업의 2004년 1월 매출은 국내 3대 이동통신사를 통한 수입이 약 8억2천6백만원, 해외수출이 8천8백만원으로 총 9억1천4백만원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이오리스는 2003년 11월 엠드림의 인수합병 이후 기존의 아케이드게임사업에서 모바일게임사업으로의 전환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자체 평가했다.
이오리스는 엠드림의 인수합병 이후 현재까지 국내 3대 이동통신사를 통해 ‘보글보글FE’,’킹오브파이터즈’ 등의 모바일 게임서비스를 시작한 바 있으며 중국의 항주연몽오락연건 유한공사를 통해 ‘킹오브파이터스 2001’,’폰포코(너구리)’ 등 여러 모바일게임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80년대 대표적인 성인 PC게임인 ‘동급생’을 지난 12월 26일 모바일게임으로 서비스해 하루 평균 1,500건 이상의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는 등 지속적인 매출증가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편 이오리스는 지난 2월 13일 발표한 2003년 결산에서 당기순손실이 253억원에 이르는 등 기대치를 밑돌았던 이유에 대해 기존 아케이드게임사업의 정리과정에서 발생한 재고자산 비용처리로 인해 나타난 결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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