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zor1911이란 이름의 유명 소프트웨어 불법복제배포 그룹의 멤버 중의 한명인 산 미카엘 브린(Sean Michael Breen)이 저작권법 위반 및 횡령혐의로 4년 징역형과 사회봉사 3년형을 선고받은 것으로 알려져 인터넷 해적그룹을 바짝 긴장시키고 있다.
|
|
Razor1911이란 이름의 유명 소프트웨어 불법복제배포 그룹의 멤버 중의 한명인 산 미카엘 브린(Sean Michael Breen)이 저작권법 위반 및 횡령혐의로 4년 징역형과 사회봉사 3년형을 선고받은 것으로 알려져 인터넷 해적그룹을 바짝 긴장시키고 있다. 와레즈 배포 그룹의 선두로서 악명을 드높여온 Razor1911은 인터넷이 활성화된 이후부터 약 6년이 넘는 기간동안 수많은 PC패키지 및 비디오게임을 불법배포해온 인터넷 해적단체로 이 그룹의 대표인 쉐인 피트맨(닉네임 Pitbull)은 지난해 6월 18개월의 징역형을 선고 받은 바 있다. |
시스코시스템즈의 한 직원이자 유명 저널리스트로 활동한 브린은 회사로부터 수천달러어치의 하드웨어를 횡령하고, ‘리뷰’를 목적으로 수많은 게임회사에게 마스터시디를 넘겨받아 이를 인터넷에 불법으로 유출시킨 혐의가 인정돼 중형을 선고받게 됐다.
브린은 자신이 횡령한 시스코시스템즈의 물품 69만여 달러어치를 회사로 반환하는 한편, 돈을 받고 팔아넘긴 수백만달러어치의 와레즈게임 역시 각각의 퍼블리셔에게 손해를 배상해야하는 등 출소 후에도 불법적인 활동에 대한 댓가를 계속 치러나가야할 것으로 보인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아키에이지 S는 "스팀 겨냥한 정통 MMORPG 신작"
-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웹게임으로 옮긴 고전 플래시 게임, 다시금 진화 중
-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