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2003년 4/4분기 결산결과 분기 최고 매출인 55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2003년 4/4분기 결산결과 분기 최고 매출인 55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3/4분기 대비 51% 증가한 수치로 리니지 2 상용화가 성공적으로 이뤄진 결과로 분석되고 있으며 4/4분기 매출액 중 리니지 2로 인한 매출액은 207억원을 기록했다. 2003년 누계 매출은 1,665억원으로 해외 서비스로 인한 로열티 수익은 리니지의 꾸준한 매출 신장에 힘입어 281억원을 기록했다.
엔씨소프트의 허홍 재무담당 이사는 “2003년 4/4분기에는 리니지 2의 국내 상용서비스 성공으로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었다”며 “2004년에는 전년대비 약 52%의 매출 신장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영업이익률도 약 40%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04년 엔씨소프트의 매출 목표는 약 2,538억원이며 영업이익과 경상이익은 각각 1,055억원과 1,075억원, 해외매출은 477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청초·어검술·최적화, 풍성한 '명조' 3.6 업데이트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