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Q코리아는 게임큐브용 소프트웨어인 <니모를 찾아서> 와 <WWE 레슬매니아 19>를 9일 발매했다고 밝혔다.
자막이 완전 한글화된 <니모를 찾아서>는 인기애니메이션 기반으로 한 게임진행과 스테이지별 다양한 배경이 볼거리인 액션 어드벤쳐 게임이다.
주인공인 니모를 찾기까지의 모험세계를 그리고 있는 <니모를 찾아서>는 환상적인 바다속 세계와 영화내의 다양한 캐릭터 및 배경이 등장하며 퍼즐을 풀며 진행하는 아케이드 스타일의 게임진행이 특징이다. 그리고, 실사와 같은 수중화면으로 영화를 보는 듯한 스테이지별 동영상이 포함되어 있으며 영화내 이벤트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미니게임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최신작 <WWE 레슬매니아 19>는 게임큐브를 대표하는 WWE 레슬링게임으로 전작보다 더욱 화려해진 그래픽과 향상된 게임성으로 게임큐브용 킬러타이틀로 급부상하고 있다.
WWE의 PPV경기중에서 가장 비중이 높고 규모가 큰 대회인 “WWE 레슬매니아”를 배경으로 제작된 <WWE 레슬매니아19>은 더락, 스톤콜드, 헐크호간, 레이 미스터리오 등 WWE 슈퍼스타들이 총출동한다.
30개 이상의 다양한 미션으로 이루어진 스토리 모드에서는 레슬러들의 다양한 이벤트를 체험할 수 있으며 실제 선수를 보는 듯한 그래픽과 더욱 향상된 선수들의 움직임을 경험할 수 있다.
강한 타격을 입을 경우 피를 흘리는 사실성이 추가되었으며 상황에 따른 다양한 반격기술의 추가로 더욱 박진감 넘치는 게임플레이를 즐길 수 있으며 새로 신설된 튜토리얼 모드를 통하여 초보자도 쉽게 즐길수 있다. 더욱 향상된 caw모드는 실제로 자신의 좋아하는 WWE 슈퍼스타의 캐릭터를 제작할 수 있어서 색다른 재미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THQ코리아의 박상근 지사장은 “게임큐브용 소프트웨어인 <니모를 찾아서> 와 <WWE 레슬매니아 19>를 발매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THQ코리아는 다양한 플랫폼별로 게임을 출시할 예정으로 게이머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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