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은 위치기반서비스(Location Based Service, 이하 LBS)를 바탕으로 자사가 제작한 모바일게임인 ‘June 삼국지’의 서비스를 2월 10일부터 SK텔레콤을 통해 시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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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은 위치기반서비스(Location Based Service, 이하 LBS)를 바탕으로 자사가 제작한 모바일게임인 ‘June 삼국지’의 서비스를 2월 10일부터 SK텔레콤을 통해 시작한다고 밝혔다.
세계 최초로 LBS를 이용해 제작된 ‘June 삼국지’는 중국대륙을 무대로 하는 것이 아닌, 실제 우리나라를 배경으로 삼아 영토쟁탈전을 벌이는 게임. LBS는 언제 어디서나 현재 휴대폰이 위치한 장소를 파악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전국 1만여개에 달하는 SK텔레콤 기지국이 게임의 배경으로 이용된 셈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게임은 유저가 선택한 지역의 현령이 되어 영토를 개간하고 민심을 올리는 한편, 병사를 모아 훈련을 시키다가 주변지역으로 쳐들어갈만한 힘이 충분히 축적됐다고 판단할 때 상대방의 영토를 빼앗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재미있는 것은 어느 한 지역을 공격하기 위해서는 유저가 직접 그 지역으로 이동해야 하며 자신의 영토로 침입한 상대를 물리치기 위해 이웃지역의 유저와 동맹을 맺을 수도 있다는 사실이다.
이처럼 대한민국 전역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June 삼국지‘는 게임빌과 SK텔레콤이 공동으로 개발한 작품으로 ‘june 접속 > 7.게임 > 1.추천컨텐츠 > june 삼국지’나 ‘june 접속 > 7.게임 > 2.흥미만점 네트웍게임 > june 삼국지’ 순으로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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