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이 5.25인치 서브우퍼 유닛을 쓴 2.1채널 스피커 X-220을 출시했다. X-220은 로지텍의 새로운 스피커 브랜드 X 시리즈를 한국 시장에 알리는 첫번째 제품.
X 시리즈는 합리적인 가격, 세련된 디자인, 부드러운 소리를 추구하는 로지텍 스피커의 새로운 브랜드로 기존의 Z 시리즈와 함께 로지텍 스피커를 대표한다. X-220의 가장 큰 특징은 서브우퍼에 사용한 대형 5.25인치 유닛과 X 시리즈를 위해 새롭게 고안된 랩 어라운드(Wrap-around) 그릴이다.
서브우퍼에 사용한 5.25인치 유닛은 동급 2.1채널 스피커 가운데 가장 큰 크기로 중저음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로지텍 스피커의 특징에 걸맞은 풍부한 중저음을 들려준다.
위성 스피커에 쓰인 랩 어라운드 그릴은 위성스피커의 절반 이상을 감싸는 구조인데, 이것으로 소리의 공간감을 높이고 좀 더 부드러운 소리를 표현한다.
또한, X-220은 2.1채널 스피커의 쓰임새를 높이는 콘솔 게임기 연결용 어댑터를 기본 제공한다. 이 어댑터를 쓰면 PS2, Xbox와 같은 콘솔 게임기와 직접 연결할 수 있다.
받침대를 돌려 벽에 달 수 있는 월마운트형 디자인과 헤드폰 단자 내장 등의 편리함은 기존의 Z 시리즈와 동일하다.
로지텍 스피커 한국 디스트리뷰터를 맡고 있는 스카이디지탈은 “최근 2.1채널 스피커 시장은 4만원선 중급형 제품으로 재편되고 있다”며, “X-220은 소비자의 한층 높아진 눈높이에 부응하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청초·어검술·최적화, 풍성한 '명조' 3.6 업데이트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