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2013년 마지막 4분기 매출 역시 호조를 기록하며 연간 전체 매출 4,968억 원을 달성했다. CJ E&M은 한국채택국제회계(K-IFRS)기준 2013년 연간 매출액 1조 7,161억 원, 영업이익 585억 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중 게임부문인 CJ E&M 넷마블은 전년대비 134% 성장한 총 매출 4,968억을 기록하며, 영화사업부문(2,089억 원) 2배 이상 가는 성적을 거두었다

▲ CJ E&M 2013년 실적 (자료제공: 넷마블)
넷마블이 2013년 마지막 4분기 매출 역시 호조를 기록하며 연간 전체 매출 4,968억 원을 달성했다.
CJ E&M은 한국채택국제회계(K-IFRS)기준 2013년 연간 매출액 1조 7,161억 원, 영업이익 585억 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중 게임부문인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은 전년대비 134% 성장한 총 매출 4,968억을 기록하며, 영화사업부문(2,089억 원) 2배 이상 가는 성적을 거두었다.
게임 부문의 4분기 전체 매출은 전분기대비 2% 감소하여 1,489억 원을 올렸다. 지난 3분기 넷마블은 전분기대비 200% 성 장한 1,511억 원의 매출을 올린 바 있다.
넷마블의 호조는 ’마구마구 2013’, ‘모두의마블’, ‘몬스터길들이기’ 등 자체 개발 모바일게임의 연이은 흥행이 뒷받침돼, 게임부문 매출 증가를 이끌었다.
CJ E&M 관계자는 “2014년에는 경쟁력 있는 IP를 확보하고 자체 제작 작품을 확대해 수익성 중심의 사업을 전개할 뿐 아니라, 현지 공동 기획 및 수출 증대를 통해 글로벌 사업도 확대하며 각 사업부문별 콘텐츠에 대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나는 한번도 발을 헛딛지 않는 낙오하지도 않고 오류를 범하지도 않는 그런 사람은 좋아할 수가 없다thespec@gamemeca.com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레이싱게임 '레이시티' 스팀 페이지 오픈, 진위 여부 화제
-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오늘의 스팀] 확률 없는 턴제 전략 신작 ‘메너스’ 출시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