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게임은 자사의 온라인게임 PC방 무료화정책에 대해 유료과금시, 가맹 PC방 업주들에게 1억원의 손해배상을 서약한다고 발표했다.
다음게임은 자사의 온라인게임 PC방 무료화정책에 대해 유료과금시, 가맹 PC방 업주들에게 1억원의 손해배상을 서약한다고 발표했다.
다음게임은 지난 12월 ‘PC방 살리기 프로젝트’를 골자로 자사가 서비스하는 ‘라키아’, ‘바이탈싸인’을 포함한 향후 모든 온라인게임에 대해 PC방 무료화 정책을 발표하고 다양한 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새로운 수익모델을 발굴한다는 내용을 밝힌 바 있다.
이번 발표는 PC방을 최종소비자가 아닌 파트너로 여기고 있다는 것을 강조하는 취지에서 진행된 것으로 다음게임은 향후 가맹PC방에게 1억원 손해배상에 대한 확인서를 우편으로 발송하고 PC방 전용 홈페이지 약관에도 해당 내용을 포함시킬 계획이다.
다음게임의 박세용 마케팅본부장은 “이번 정책은 일회적인 환심성 공약에 의존해 PC방 사업을 전개하는 것을 지양하고 신뢰를 기반으로 PC방과의 파트너관계를 구축한다는 취지 하에 준비됐다”고 말했다.
한편 다음게임은 2월 9일부터 별도의 PC방 홈페이지를 통해 가맹PC방 모집을 실시할 예정이며 이와 관련해 오는 6일 다음게임 PC방 유통 관련 제반사항 협의를 위한 총판 모임인 ‘다음게임 총판의 밤’ 행사를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청초·어검술·최적화, 풍성한 '명조' 3.6 업데이트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