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다는 자사가 개발하고 있는 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유럽 서비스를 원활히 지원하고자 전담 팀을 구성한다고 밝혔다.
블리자드는 자사가 개발하고 있는 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유럽 서비스를 원활히 지원하고자 전담 팀을 구성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앞으로 유럽에서 발매될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현지화 개발, 사용자 지원, 게임 내 의견 수렴 및 전달, 서버 운영과 배급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이들은 현지 게임 커뮤니티 접촉과 게임 마스터 운영, 고객 지원센터 등 고객과 직접 접촉하는 업무를 관장한다.
블리자드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프랑스어, 영어, 그리고 독일어 버전을 계획하고 있으며 다른 언어는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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