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YNK는 그리곤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고 있는 ‘씰 온라인’이 대만과 일본 등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써니YNK는 그리곤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고 있는 ‘씰 온라인’이 대만과 일본 등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1월 16일 대만에서 오픈베타테스트를 시작한 ‘씰 온라인’은 현재 누적회원 75만명, 동접자 수 6만명을 넘어섰으며 일본에서도 오픈베타테스트 실시 10일 만에 가입 회원 수 10여만명을 기록, 현재 동접자 수가 1만 2천명을 돌파하는 등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씰 온라인은 현재 대만의 게임사이트인 ‘게임베이스’와 ‘게이머’의 ‘오픈베타 인기게임’, ‘유저가 뽑은 인기게임’ 순위 및 각종 인기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인기몰이를 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게임 운영을 위해 서버를 추가 설치하고 있다.
또한 씰 온라인은 일본 유통사인 GBM사를 통해 지난 해 9월부터 약 3개월 동안 일본 NTT망 회원을 대상으로 한 오픈베타테스트를 성공리에 마쳤으며 지난해 12월 23일부터 인터넷망을 통한 완전 개방형 오픈베타테스트를 시작했다.
한편 씰 온라인은 일본 GBM사와의 계약을 통해 매출의 42%에 해당하는 러닝 로열티를 유료화 이후 2년간 지급 받게 되었으며 대만 게임배급사인 TIC사와는 300만 US달러(약 35억원)의 최소보장 로열티 및 125만 US달러(약 15억원)의 계약금 그리고 현지 매출액의 30%에 해당하는 러닝 로열티를 지급 받는 조건으로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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