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R이 개발 중인 온라인게임 기대작 ‘RF 온라인’이 영상물등급위원회로부터 12세 이용가 심의판정을 받았다.
CCR이 개발 중인 온라인게임 기대작 ‘RF 온라인’이 영상물등급위원회로부터 12세 이용가 심의판정을 받았다.
RF 온라인은 CCR이 5년전부터 개발하기 시작한 SF 액션 MMORPG로 총 제작비 80억원에 개발인원만 100명이 투입된 대규모 프로젝트 게임. 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하는 이 작품은 노바스 태양계라 불리는 은하계 변방에서 벨라토, 코라, 아크레시아로 구성된 세 종족간의 반목과 대립 그리고 식민 종족인 아케인을 상대로 한 세 종족의 항전을 그리고 있다.
한편 CCR은 지난 1월 20일자료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종료하고 새로운 업데이트를 준비 중에 있다. 총 2천명이 참여한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는 테스트는 1차 때보다 플레이타임이 1시간 늘어난 5시부터 11시까지 게임서버가 공개됐으며 배틀던전 및 보스급 몬스터 등 다양한 게임요소의 추가로 평균 640명 이상의 동시접속자 수가 기록된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CCR의 윤용화 차장은 "1, 2차 때보다 더욱 알차고 많은 내용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3차 클로즈베타테스트의 구체적인 일정은 좀 더 협의를 거쳐야하는 일이지만 2월 말 정도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F
온라인 클로즈베타 동영상 보러가기 #1]
[RF
온라인 클로즈베타 동영상 보러가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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